전 세계는 AI 시대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시대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통영은 이변화의 최전선에 성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수산업, 관광업 도시를 넘어, AI 기술을 입힌 해양산업의 혁신, 생태계 환경을 지키는 것이 곧 경제성장이 되는 통영 미래 도시 모델을 제안합니다.
Blue Economy = Ocean (통영 해양·기후 자원) × (Data + AI)
데이터, 인프라, 사람, 에너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
기후, 해양 환경, 수산, 관광 데이터를 전략 자산화하여 AI 시대의 기반 구축
지역 전략 자산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분산망 및 에너지 복지 구현
해양바이오, 육상 스마트 양식, 블루 카본 실증센터 등 첨단 테스트 베드 구축
해양&기후 데이터 분석가, 해양 바이오 스타트업, 청년 수산인 등 첨단 청년 일자리 창출
안녕하십니까, 통영시민포럼 회장 김태종 변호사입니다.
우리는 지금 기후위기와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위기는 역설적으로 통영에게 가장 큰 기회입니다. 천혜의 바다 자원에 첨단 데이터 기술을 입힌 '블루이코노미'는 단순한 산업 전략을 넘어, 우리 도시가 나아가야 할 생존의 길입니다.
청년들이 돌아오고, 환경이 되살아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이 이루어지는 도시.
통영시민포럼이 그 해답이 될 것입니다. 포럼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Tongyeong Reboots with the Blue Economy"
AI 대전환 시대, 통영 지역 전략산업의 AI 생태계 조성 및 블루이코노미 전환을 통한 지역경제 재도약과 청년 인재 유입 전략을 제안합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해양, 수산, 관광 등 행정/산업/정책 등 도시의 모든 시스템에 인공지능(AI)를 결합하여 통영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정책 전략적 요소
통영의 현안 문제에 대한 미래정책 방안 제시와 특히 해양수산 분야의 새로운 경제가치와 첨단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통영 미래 정책 플랫폼
참석자 등록, 안내, 자료집 배부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포럼 회장(김태종 변호사) 환영사
비전 영상 상영, 3대 정책 발표, 선언문 낭독
주제: “블루이코노미와 통영의 미래(안)”
전문가 패널 토론 및 현장 질의
공동결의문 발표, 기념촬영 및 네트워킹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3가지 핵심 축
통영의 수많은 섬을 연결하는 분산형 에너지망을 구축합니다. 태양광, 풍력 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자급하고, 남는 전력은 가상발전소(VPP) 기술로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에너지 복지를 실현합니다.
아이슬란드 IOC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수협, 어촌계, 청년 스타트업 등이 상생, 통영 해양수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굴 패각과 통영 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해양 바이오산업을 육성합니다.
단순 관람형 관광을 넘어, 신재생에너지를 테마로 한 야간경관, 미디어아트, 불꽃축제 등 ‘글로벌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 통영의 문화 예술 DNA를 첨단 기술과 결합합니다
통영시민포럼이 가져올 긍정적인 미래
데이터 분석, 바이오 연구 등
양질의 전문직 일자리를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탄소 흡수원 확보 및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 복원으로
청정 바다 유지
기후위기 대응 선도 도시로서
국가적 롤모델 제시 및
글로벌 인지도 상승